
자차 보험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자차보험이란?
자기 차량 손해 보험의 줄임말로
자신의 차량이 사고로 인하여 손상이 되었을 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자동차보험과 다르게 가입여부를 선택할 수 있기도 합니다.
자동차 보험은 대인과 대물 자손 보험이 포함되어 있고,
자신의 차량이 타인에게 피해를 줬을 때 보상해 주는 보험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렌트카 자차 보험에 종류는 세부적인 차이점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1. 일반자차
2. 완전자차
3. 슈퍼, 무제한자차
일반자차
일반자차는 자기 차량 손해보험의 한 종류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신의 차량에 입은 손해를 보상해 주는 보험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 자차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보상 범위가 제한적인 단점이 있으며,
일반자차를 가입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면책금과 휴차보상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 면책금이란?
사전에 정해진 금액만 내면 수리 비용을 면책해 주는 금액으로
면책금은 보험사와 렌트카 회사마다 상이하지만,
통상적인 금액은 0~ 100만원 정도까지 될 수 있습니다.
※휴차보상료란?
차량을 수리하는 기간 동안 차량이 영업을 하지 못하기에
그에 대한 손실을 계약자가 부담하는 비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휴차보상료는 자차 보험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일반자차의 경우 50% 정도 휴차보상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따라서, 일반자차는 보험료가 저렴하지만,
사고 발생 시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 있기에 완전 자차나 슈퍼자차같은 넓은 범위의 자차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완전자차
완전자차 또한 자기 차량 손해보험의 한 종류로
사고가 발생할 때 자신의 차량에 입은 손해를 보상해 주는 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완전자차의 경우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고 보상 범위 또한 범위가 넓으며,
완전자차를 가입하고 사고 발생 시 면책금과 휴차 보상료가 없습니다.
완전자차의 장점은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수리비와 휴차로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에 사고 후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렌트카 업체와의 분쟁을 방지할수 있으며 보상한도가 높거나 무제한의 경우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일반자차의 보상한도가 200~500만원 정도인데
완전자차는 300~1,000만원 이상까지도 가능하며
일부 보험사들에서는 무제한자차라고해서 보상한도를 제한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단점으로는 보험료가 비싸집니다.
일바자차 대비 약 2배 정도 높아지며 사고 처리 절차가 복잡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완전자차를 가입하고 사고발생 시 보험사와 렌트카 업체에 사고를 접수해야 하며
사고 경위와 손해 정도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완전 자차는 보험료가 높지만 사고가 발생하면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보험으로
운전 미숙이나. 사고가 잦은 분들에게 권장합니다.
슈퍼, 무제한자차
무제한 자차는 가장 보험료가 높고,
보상 범위 또한 가장 넓으며 사고 발생 시 면책금과 휴차보상료가 없고 수리 비용에 대한 제도도 없습니다.
보험금이 무제한이기에
일반자차, 완전자차의 경우 가입해놓은 설정금액이 초과하면 차액부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지만
무제한자차의 경우 보상이 제한이 없기에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양한 손해까지 보장합니다.
예를 들면 일반자차와 완전자차의 경우
타이어, 사이드미러, 앞유리, 엔진, 차량 지붕과 밑면, 단독사고, 침수사고 챠량키 분실등은 보장되지 않지만
무제한 자차는 어떠한 손해도 보장을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